
과거와 현재의 시공간을 얽히고설킨 감각적 풍경으로 담아내는 김지선 작가의 ‘we sang a song together’전이 3월 6일부터 30일까지 드로잉룸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체험한 장소의 감각을 시간으로 걸러내서 다양한 층위로 재현한 회화 작품들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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