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새긴 장준하」, 「개망나니의 사색」 「강경대 평전」, 「밥줄이야기」 전문 게재
2023. 7. 15. 16:28

「칼로 새긴 장준하」 가 3쇄까지 완판 됐습니다. 고맙고 부끄러운 마음이 교차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 책은 3쇄를 끝으로 더 이상 발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이 홈페이지에 소설 전문을 게재하겠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꼼꼼하게 올리겠습니다. 텍스트가 고플 때 가끔 들려주세요.
「칼로 새긴 장준하」 에 실린 판화는 새롭게 묶어 판화집으로 출간됩니다.

「개망나니의 사색」은 절판 됐습니다. 이 책도 홈페이지에 올리겠습니다.
「강경대 평전」과 『밥줄이야기」도 읽어보세요.
독자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책이기도 하고, 그 당시 시대를 읽을 수 있는 자료이기도 합니다.
많이 부족하고,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는 책들이지만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