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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직 철들지 못한 세 사람 이야기 ‘철들 무렵’ 9월 개봉
몸도, 돈도, 꿈도 서로에게 저당 잡힌, 아직 철들지 못한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철들 무렵’이 9월 개봉한다. 이 영화는 철딱서니 없는 시한부 아빠 ‘철택’, 만년 단역이지만 명배우를 꿈꾸는 딸 ‘정미’, 황혼 독립이 절실한 엄마 ‘현숙’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기주봉, 하윤경, 양말복이 출연한다.
2026.07.31 -
[영화] 예지몽으로 연결된 세 사람의 이야기 ‘리틀 드리머즈’ 8월 19일 개봉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참신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서로를 통해 성장해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한국형 판타지 드라마 ‘리틀 드리머즈’가 8월 19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막다른 길에 선 ‘건우’와 방황하는 사춘기 소녀 ‘미나’가 꿈속 존재 ‘요섭’의 흔적을 쫓으며 펼쳐지는 판타지 작품이다.
2026.07.31 -
[영화] 인간 심리의 어두운 이면을 파고드는 심리 스릴러 ‘와이프’ 9월 개봉
K-스릴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화제작 ‘와이프’가 9월 개봉한다. 이 영화는 아내를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던 소설가 ‘지만’이 잔혹한 진실과 마주하며, 현실과 망상의 경계가 무너지고 파멸로 치닫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2026.07.31 -
[영화] 무등산 배경으로 죽음 눈앞에 둔 청춘의 첫사랑 이야기 ‘무진연가’ 9월 개봉
삶의 끝자락에 선 한 여자와 연기의 본질을 고민하는 한 남자가 무등산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만나 서로의 마음을 비추면서 인간의 삶과 사랑 그리고 자연의 관계를 그린 ‘무진연가’가 9월 개봉한다. 이 영화는 희귀병을 앓는 ‘무진’이 인생의 막다른 길에서 무명 연극배우 ‘준기’를 만나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험하는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정국 감독은 대종상 작품상 수상작 ‘두 여자 이야기’와 1997년 최고의 흥행 영화 ‘편지’로 정통 멜로 드라마의 진가를 입증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죽음을 받아들이는 한 청춘의 마음을 자연의 풍광 속에 담아냈다.
2026.07.31 -
[영화] 거짓된 세상에 산다고 믿는 이들의 외로움과 사랑 ‘트루먼의 사랑’ 8월 26일 개봉
부산국제영화제 시민평론단과 전문 평단의 찬사를 받은 김덕중 감독의 ‘트루먼의 사랑’이 8월 26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자신이 영화 ‘트루먼 쇼’의 주인공처럼 거짓된 세상에 살고 있다고 믿는 이들의 외로움과 사랑을 그린 SF 로맨스 작품이다.
2026.07.31 -
[영화] 국경을 넘어선 소녀들의 연대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8월 26일 개봉
2016년 개봉작 ‘귀향’이 국경을 넘어선 소녀들의 연대를 담아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로 8월 26일 개봉한다. 1943년 영문도 모른 채 지옥으로 끌려간 소녀들. 끔찍한 절망 속에서도 끝내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던 그들의 끝나지 않은 여정이 10년 만에 다시 시작된다.
2026.07.31 -
[영화] 수용소의 절대 권력자를 제거하라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 9월 개봉
극악무도한 사형수들만 격리된 수용소 ‘연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하드코어 액션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이 9월 개봉한다. 이 영화는 물과 식량으로 죄수들을 지배하며 수용소의 절대 권력자가 된 ‘염왕’과, 사면을 조건으로 그를 제거하라는 임무를 받은 ‘유성’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2026.07.31 -
[영화]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진실 추적하는 ‘암살자(들)’ 9월 개봉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독보적인 연기로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영화 ‘암살자(들)’이 9월 개봉한다. 이 영화는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그날의 사건을 목격하고 기록한 인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진실을 집요하게 추적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감춰진 사건의 이면을 치밀하게 파고든다.
2026.07.31 -
[영화] 인생 후반기에 다시 살아있음을 느끼는 두 남녀 ‘빈집의 연인들’ 8월 12일 개봉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일탈과 동행 그리고 다시 찾아온 청춘을 담은 영화 ‘빈집의 연인들’ 8월 12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까칠한 외톨이 ‘은자’와 다정한 빈집털이범 ‘팔복’이 인생 후반기에 만나 잊고 지냈던 설렘과 자유를 되찾아 가는 과정을 그린다.
2026.07.31 -
[영화] 비주류 예술 축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9월 2일 개최
비주류 예술 축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9월 2일부터 8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린다. 이 영화제는 진취적이고 실험적인 모색을 기하는 국내 유수 단편영화들을 발굴해 창작자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가능성 있는 영화를 관객과 연결한다.
2026.07.31 -
[영화] 신재호 감독의 13번째 장편영화 ‘아임 유어 맨’ 유튜브에서 상영
신재호 감독의 13번째 장편영화 ‘아임 유어 맨’의 가편집본이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상영된다. 신재호 감독은 ‘치외법권’, ‘게이트’,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현상수배’ 등을 연출했다, 신재호 감독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임 유어 맨’의 가편집본을 공개하며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지난 가을 부산에서 촬영한 독립영화 의 가편집본입니다. 이 작품이 끝내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감독으로서 이 작품에 쏟았던 열정과 고민, 그리고 진심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공개합니다.” 극장 특별 시사회 및 GV의 일정은 추후 신재호 감독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6.07.31 -
[영화] 척박한 현실에서 자신만의 빛 찾아가는 두 소녀 ‘수련’ 8월 19일 개봉
전 세계 25개국 65개 영화제를 매료시킨 이찬호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수련’이 8월 19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꿈과 생존 사이에서 버둥거리던 위태로운 두 소녀가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드라마다. 현시대를 살고 있는 청년들의 삶과 극단 안팎에서 벌어지는 일상 속 비극을 건조하면서도 날카롭게 포착해 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26.07.31 -
[영화] 수능 포기하고 동물 구출에 나선 소녀들의 우정 ‘산양들’ 7월 개봉
외톨이 소녀 네 명이 야생에서 자신들만의 안식처를 만들고, 동물 구출 작전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산양들’이 7월 개봉한다. 이 영화는 입시 경쟁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소녀들의 가슴 벅찬 해방감, 따뜻한 위로, 유쾌한 우정의 모험을 담아낸다.
2026.06.18 -
[영화] 독창적인 디스토피아 세계를 입체적으로 그린 ‘지느러미’ 7월 개봉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강렬하게 상상력을 그린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지느러미’가 7월 개봉한다. 이 영화는 유전적 돌연변이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배경으로 미래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담아낸다.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 신인 감독 경쟁부문 초청작.
2026.06.18 -
[영화] 목소리를 잃은 남자의 애끓는 여정 ‘미명‘ 7월 8일 개봉
12.3 내란 사태를 배경으로 아내와 함께 목소리를 잃은 남자의 애끓는 여정을 다룬 영화 ‘미명‘이 7월 8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한 다음날,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목소리마저 잃어버린 남자가 아내의 혼령과 대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뉴비전상, 영화평론가상 수상작. 제2회 남도영화제 작품상 수상작.
2026.06.17 -
[영화] 영화와 음악이 함께하는 축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9월 3일 개막
영화와 음악이 만나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내는 축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Fly Together’를 슬로건으로 관객과 아티스트, 영화와 음악, 일상과 예술이 만나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나누는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2026.06.17 -
[전시] 책 이미지로 회화의 본질 파헤치는 김성호 ‘눈부신 서가’전
20년 가까이 책을 그려온 김성호 작가의 ‘눈부신 서가’전이 7월 31일까지 서울아트나우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Cover 시리즈 신작이 소개된다. 김성호 작가의 작품은 멀리서 보면 하나의 화려한 서가처럼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표지와 제목, 잘린 이미지와 숨은 형상들이 차례로 드러나며 복합적인 시각 경험을 만들어낸다.
2026.06.17 -
[연극] 엄마 이전 여성과 그 유산, 전쟁의 상처 ‘지금으로부터 28광년 후’
1930년과 1970년을 교차하는 시간 속에서 엄마 이전의 여성과 그 유산 그리고 전쟁이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상처를 그린 연극 ‘지금으로부터 28광년 후’가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동성애가 병으로 취급받던 시대에서도 서로를 사랑했던 두 연인과 서로 다른 삶을 꿈꾸는 엄마와 딸의 선택과 갈등을 그린다. 사랑과 전쟁, 기억과 유산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감정과 과거가 현재의 삶에 남기는 흔적을 들여다본다. 극단 산수유 작품. 2020년 미국 동남부연극협회 찰스 게첼 신희곡 경연 선정작.
2026.06.11 -
[영화] 거칠고 불완전한 십 대들의 충 ‘충충충’ 6월 17일 개봉
거칠고 불완전한 십대들의 날 것 그대로의 감정을 스크린 위에 폭발시키는 영화 ‘충충충’이 6월 17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십 대의 끝에서 사랑하는 지숙을 구하기로 결심한 용기가 미친 세상과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어워드 심사위원 특별상,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선택상,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2026.06.11 -
[영화] 탈북 여성의 삶은? ‘하나 코리아’ 7월 8일 개봉
탈북 여성의 삶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린 영화 ‘하나 코리아’가 7월 8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의 여정을 담았다. 실화를 모티브로 한국과 덴마크가 공동제작했으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플래시 포워드 관객상을 수상했다.
2026.05.28 -
[영화] 청각장애 무용수 고아라 다큐버스터 ‘소리없이 나빌레라’ 6월 24일 개봉
청각장애 발레리나 고아라의 예술 세계를 담아낸 아티스틱 다큐버스터 ‘소리없이 나빌레라’가 6월 24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국내 최초 청각장애 발레리나 고아라가 스스로의 몸짓과 흩어지는 숨결을 세상에 없던 비트로 조각해 내는 치열한 과정을 그린다.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홈페이지
2026.05.21 -
[전시] 바이섹슈얼, 섭식장애 당사자의 기록, 이시마 작가의 ‘주황 요, 물’전
사회 규범이 신체를 어떻게 인식하고 조직하는지, 특정한 정체성이 어떻게 구성되고 유지되는지 보여주는 이시마 작가의 ‘주황 요, 물’전이 2026년 5월 22일부터 6월 20일까지 대안공간 루프에서 열린다. 이시마 작가는 특정한 몸과 이성애를 정상성으로 규정하는 환경 속에서 바이섹슈얼, 섭식장애 당사자로 살아가는 개인의 존재 방식을 기록하고 공유한다. 오프닝은 5월 22일 오후 5시. 오후 6시부터는 이시마 작가의 퍼포먼스 ‘다리찢기’가 진행된다.
2026.05.21 -
내게 찾아온 변화, 다른 일상을 시작하며
일상에 변화가 찾아왔다. 오래전부터 예견한 일이었지만, 생각보다 조금 이른 시기에 닥쳤다.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나 역시 50대에 은퇴 비슷한 은퇴를 맞았다. 그러나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의 문턱이다. 우선 오랫동안 기자로서 활동했던 삶을 정리한다. 일선에서 물러서면 자연스레 현실정치와도 거리를 두게 될 것 같다. 내 뒤를 후배들이 채우는 일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대신 책방 일을 시작한다. 손님을 맞이하고, 서가를 정리하며, 커피를 내리는 하루가 내 앞에 펼쳐질 것이다. 소소하지만 바쁘게 흘러갈 그 시간들 속에서 개인 시간을 내기란 쉽지 않겠다.책방 일과 더불어 편집자로서 책을 엮는 일은 계속한다. 일종의 프리랜서 일인 셈이다. 해마다 네 권 이상의 좋은 책을 꾸준히 세상에 내놓..
2026.05.15 -
[영화] 사랑과 기억을 다시 들여다보는 ‘밀월’ 6월 4일 개봉
사랑이 지나간 뒤에 남겨진 마음과 슬픈 기억을 그린 영화 ‘밀월’이 6월 4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아내가 세상을 떠난 후, 그녀와 마지막으로 함께 여행했던 히로시마를 다시 찾은 남자와 이혼을 앞두고 같은 도시를 여행 중인 여자가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되는 멜로드라마다. 이 영화에서 히로시마는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다. 과거의 비극을 품은 도시이자,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기억의 상징으로 존재한다. 그곳에는 잊었다고 믿었던 감정, 끝났다고 생각했던 사랑,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기억이 함께 남아 있다.
2026.05.15 -
[영화] 고군분투 캐나다 가족 이민사 ‘몽그렐스’ 5월 27일 개봉
캐나다 대초원으로 이민을 떠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몽그렐스’가 5월 27일 개봉한다. 몽그렐스(Mongrels)는 ‘들개’, ‘잡종견’을 뜻한다.이 영화는 캐나다로 이민 간 가족들이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기 위해 각자 고군분투하면서 동시에 깨져버린 유대감과 마주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한국계 캐나다인 제롬 유 감독의 장편 데뷔작. 제28회 탈린블랙나이츠영화제 FIPRESCI상,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제43회 밴쿠버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
2026.05.15 -
[영화] 편견과 혐오에 맞선 도전 ‘이반리 장만옥’ 6월 개봉
편견과 혐오에 맞선 도전으로 웃음과 연대의 감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코미디 영화 ‘이반리 장만옥’이 6월 개봉한다. 이 영화는 산전수전 다 겪은 중년 레즈비언 ‘만옥’이 고향 이반리로 돌아와 전남편의 불의에 맞서 이장 선거에 출마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객상, 제2회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남도장편경쟁 관객상, 제29회 토론토릴아시안영화제 관객상 수상.
2026.05.12 -
[영화] 투우로 포착한 아름다움과 폭력의 순간, ‘고독의 오후’ 6월 3일 개봉
세계 영화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알베르 세라 감독의 첫 장편 다큐멘터리 ‘고독의 오후’가 6월 3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세계적인 투우사 안드레스 로카 레이를 따라가며, 투우사가 의상을 갖춰 입는 순간부터 경기 이후의 침묵에 이르기까지 투우의 세계를 밀착해 포착한다. 인터뷰나 해설 없이 오직 투우와 관련된 이미지와 사운드로 인간과 동물, 삶과 죽음, 아름다움과 폭력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집요하게 응시한다. 2024년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조개상’ 수상작. 카이에 뒤 시네마 선정 올해의 영화 1위.
2026.05.12 -
[전시] 갤러리 이행의 첫 시작 ‘이행 회화 vol.1 : 갤러리 이행 개관전’
갤러리 이행의 첫 시작을 알리는 전시 ‘이행 회화 vol.1 : 갤러리 이행 개관전’이 5월 16일부터 6월 6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강종길, 김민조, 문유소, 문주혜, 박시원, 이코즈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 오프닝은 5월 16일 오후 5시.
2026.05.12 -
[연극] 두 남자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의 균열 ‘상념’
20년 지기 두 남자에게 일어나는 여러 상황으로 인간 내면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의 균열을 섬세하게 풀어낸 연극 ‘상념’이 5월 14일부터 24일까지 씨어터 쿰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생성되고 충돌하는 ‘생각’의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관객들에게 깊은 사유의 경험을 제공한다.
2026.05.08 -
[영화] 행 혹은 불행?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월 29일 개봉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5월 29일 개봉한다.이 영화는 은빛 머리와 수려한 한복 자태의 전천당 주인 ‘홍자’와 어둠의 카리스마를 풍기는 화앙당 주인 ‘요미’의 대립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