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독창적인 디스토피아 세계를 입체적으로 그린 ‘지느러미’ 7월 개봉
2026. 6. 18. 13:24ㆍ문화예술뉴스 동동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강렬하게 상상력을 그린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지느러미’가 7월 개봉한다.
이 영화는 유전적 돌연변이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배경으로 미래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담아낸다.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 신인 감독 경쟁부문 초청작.
'문화예술뉴스 동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척박한 현실에서 자신만의 빛 찾아가는 두 소녀 ‘수련’ 8월 19일 개봉 (0) | 2026.07.31 |
|---|---|
| [영화] 수능 포기하고 동물 구출에 나선 소녀들의 우정 ‘산양들’ 7월 개봉 (0) | 2026.06.18 |
| [영화] 목소리를 잃은 남자의 애끓는 여정 ‘미명‘ 7월 8일 개봉 (0) | 2026.06.17 |
| [영화] 영화와 음악이 함께하는 축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9월 3일 개막 (0) | 2026.06.17 |
| [전시] 책 이미지로 회화의 본질 파헤치는 김성호 ‘눈부신 서가’전 (0) |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