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척박한 현실에서 자신만의 빛 찾아가는 두 소녀 ‘수련’ 8월 19일 개봉
2026. 7. 31. 15:00ㆍ문화예술뉴스 동동

전 세계 25개국 65개 영화제를 매료시킨 이찬호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수련’이 8월 19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꿈과 생존 사이에서 버둥거리던 위태로운 두 소녀가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드라마다. 현시대를 살고 있는 청년들의 삶과 극단 안팎에서 벌어지는 일상 속 비극을 건조하면서도 날카롭게 포착해 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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