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목소리를 잃은 남자의 애끓는 여정 ‘미명‘ 7월 8일 개봉
2026. 6. 17. 13:29ㆍ문화예술뉴스 동동

12.3 내란 사태를 배경으로 아내와 함께 목소리를 잃은 남자의 애끓는 여정을 다룬 영화 ‘미명‘이 7월 8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한 다음날,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목소리마저 잃어버린 남자가 아내의 혼령과 대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뉴비전상, 영화평론가상 수상작. 제2회 남도영화제 작품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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