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두 남자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의 균열 ‘상념’

2026. 5. 8. 13:53문화예술뉴스 동동

상념 포스터

 

20년 지기 두 남자에게 일어나는 여러 상황으로 인간 내면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의 균열을 섬세하게 풀어낸 연극 ‘상념’이 5월 14일부터 24일까지 씨어터 쿰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생성되고 충돌하는 ‘생각’의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관객들에게 깊은 사유의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