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두 남자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의 균열 ‘상념’
2026. 5. 8. 13:53ㆍ문화예술뉴스 동동

20년 지기 두 남자에게 일어나는 여러 상황으로 인간 내면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의 균열을 섬세하게 풀어낸 연극 ‘상념’이 5월 14일부터 24일까지 씨어터 쿰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생성되고 충돌하는 ‘생각’의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관객들에게 깊은 사유의 경험을 제공한다.
'문화예술뉴스 동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투우로 포착한 아름다움과 폭력의 순간, ‘고독의 오후’ 6월 3일 개봉 (0) | 2026.05.12 |
|---|---|
| [전시] 갤러리 이행의 첫 시작 ‘이행 회화 vol.1 : 갤러리 이행 개관전’ (0) | 2026.05.12 |
| [영화] 행 혹은 불행?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월 29일 개봉 (0) | 2026.05.08 |
| [연극] 극발전소301 단막극 연작 시리즈 ‘짧은연극전 8’ (0) | 2026.04.28 |
| [영화] 전업주부 아빠가 키우는 사남매 이야기 ‘반칙왕 몽키’ 5월 20일 개봉 (0) | 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