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경을 넘어선 소녀들의 연대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8월 26일 개봉
2026. 7. 31. 16:47ㆍ문화예술뉴스 동동

2016년 개봉작 ‘귀향’이 국경을 넘어선 소녀들의 연대를 담아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로 8월 26일 개봉한다.
1943년 영문도 모른 채 지옥으로 끌려간 소녀들. 끔찍한 절망 속에서도 끝내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던 그들의 끝나지 않은 여정이 10년 만에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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