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전통과 현대, 세대와 국적 아우르는 소리판 ‘제3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2025. 9. 26. 16:02문화예술뉴스 동동



전통과 현대,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소리판을 선보이는 제3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이 10월 8일, 9일 양일간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한가위’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외국인 관객을 위한 영문 안내 리플릿과 영문 해설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계판소리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