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가족의 의미와 삶의 위로를 전하는 연극 ‘마산시절’
2025. 9. 25. 15:22ㆍ문화예술뉴스 동동

1979년 경남 마산에 사는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로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삶의 위로를 전하는 연극 ‘마산시절’이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공무원 정년 퇴임 후 경비 일을 하는 아버지와 육 남매를 둔 어머니 그리고 그 자녀들의 평범한 일상을 그린다. 지금은 창원으로 바뀐 ‘마산’을 단순한 과거의 장소가 아닌, 바다 냄새와 골목길, 장터의 활기가 가득했던 모두의 기억 속 특별한 공간으로 되살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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