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씨돼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농촌 정치 스릴러 ‘서부리 사나이’
2025. 9. 4. 16:41ㆍ문화예술뉴스 동동

돼지 한 마리의 의문스러운 죽음을 계기로 범죄 없던 작은 시골 마을이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정치 스릴러 ‘서부리 사나이’가 9월 개봉한다.
이 영화는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담아낸다. 1998년 경북 안동 서부리, 부장검사 아들을 둔 ‘돼지할매’가 씨돼지 ‘왕돈이’로 마을 권력의 정점에 서 있는 구조가 뒤집어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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