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티발레단이 낭만주의 발레의 대표작 ‘지젤’ 전막 공연을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김광진(서울시티발레단 이사장 및 단장)이 연출과 안무를, 유지숙이 조안무와 지도를 맞는다. 김민아, 주하진(지젤), 정용재(알브레이트), 이근희(힐라리온), 김정민, 임하영, 이택영, 전우재(패전트)와 24명의 윌리 군무 등 총 50여 명이 출연한다.
‘지젤’은 죽음을 초월한 사랑을 주제로 한 19세기 낭만 발레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순백의 로맨틱 튀튀를 입은 여성 군무의 몽환적 매력을 지칭하는 '발레블랑(Ballet Blanc)'의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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