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해학적이고 익살스러운 호랑이 조각, 오채현 작가 ‘돌, 호랑이…납신다’전

2026. 3. 10. 17:35문화예술뉴스 동동

오채현 ❘ 해피 타이거(Happy Tiger) ❘ granite ❘ W17.5xD25.5xH34.5cm ❘ 2026

 
사람과 공존하는 친근한 호랑이를 형상화한 오채현 작가의 ‘돌, 호랑이…납신다(The Happy Tiger Descends)’전이 4 월 22일부터 5월 16일까지 갤러리진선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 호랑이를 해학적이고 익살스러운 감성으로 표현한 신작 14점과 드로잉 작품이 소개된다.

오채현 작가는 40여 년간 정과 망치로 감성과 노동을 담아 경주화강석을 조각해왔다.

 

 

오채현 ❘ 해피 타이거 드로잉(Happy Tiger Drowing) ❘ Ink on canvas ❘ 45.5x53cm ❘ 2026

 

오채현 ❘ 해피 패밀리(Happy Family) ❘ granite ❘ W56xD18xH34cm ❘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