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주 4·3사건의 아픔을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 ‘내 이름은’ 4월 개봉
2026. 3. 10. 17:39ㆍ문화예술뉴스 동동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배우의 만남, 제주 4·3사건의 아픔을 다룬 영화로 관심이 모아지는 ‘내 이름은’이 4월 개봉한다.
이 영화는 촌스러운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그 이름을 지켜야만 하는 어머니 정순,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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