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상실을 채우는 따뜻한 치유 드라마 ‘김치’ 3월 25일 개봉
2026. 2. 28. 15:23ㆍ문화예술뉴스 동동

상실을 채우는 따뜻한 치유 드라마 ‘김치’가 3월 25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인생의 초점을 잃어버린 ‘민경’이 매일 아침 집앞에 앉아 죽은 손녀를 향해 손흔드는 할아버지 ‘덕구’를 카메라에 담으며 서로의 빈 시간을 채워가는 드라마다. 제15회 충무로독립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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