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의 시네 앤솔로지 ‘극장의 시간들’
2026. 2. 24. 15:33ㆍ문화예술뉴스 동동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의 단편영화로 이뤄진 시네 앤솔로지 ‘극장의 시간들’이 3월 18일 개봉한다.
이종필 감독은 ‘침팬지’, 윤가은 감독은 ‘자연스럽게’, 장건재 감독은 ‘영화의 시간’으로 시네마 러브레터를 보낸다. 함께 웃고 울고 꿈꾸며 언제나 변치 않는 친구가 되어준 극장과 영화에게 이 영화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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