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전설의 배우 김지수의 마지막 모노드라마 ‘로젤’
2025. 11. 17. 16:27ㆍ문화예술뉴스 동동

한국 여성연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모노드라마 ‘로젤’이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전설의 배우 김지숙이 출연한다.
‘로젤’은 독일작가 하럴트 뮐러의 1971년 작으로, 한국에서는 1991년 김지숙 배우가 초연했다. 2005년 대한민국 6인의 여배우 시리즈 포함해 35년간 3,400여 회 공연했으며, 백만이 넘는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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