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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뉴스 동동/공연

[국악] 이형환 명인의 거문고 독주회 ‘신쾌동류 거문고 긴산조 한바탕’

 

 

국가무형유산 거문고산조 이수자인 이형환 명인의 독주회 ‘신쾌동류 거문고 긴산조 한바탕’이 7월 24일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오후 7시에 열린다.

신쾌동류 긴산조 전바탕은 산조의 정수로, 오랜 세월에 걸친 학습과 공력이 축적돼야만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이다.

이번 공연은 거문고와 함께한 이형환 명인의 45년 음악 여정을 되짚는 한편 전통 산조 음악의 본질을 깊이 있게 전달하고, 그 전승 가치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이형환 명인은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부총장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