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 연출가들이 지속적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5 제12회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이 7월 27일까지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 제로’와 ‘삼일로창고극장’에서 열린다.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 제로’에서 열리는 경연작 부문에는 유혜연 연출의 ‘속닥속닥’, 이민구 연출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김현진 연출의 ‘기형의 즐거움’, 피재호 연출의 ‘하문 : 인간보호구역’이 무대에 오른다.
‘삼일로창고극장’에서 열리는 브릿지 부문에는 강소령 연출의 ‘짝! : Neo의 뺨에서 울린 경쾌한 소리’, 양형규 연출의 ‘코코코 : HOC-COH’, 남재영 연출의 ‘변신_파브르의 관점’, 김현희 연출의 ‘비버이야기’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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