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의 연애와 또래 관계의 현실을 다루는 TIE(Teater In Education, 참여형 교육연극), 극단 산수유의 ‘헬로 나의 섹슈얼리티’가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예술공간 혜화에서 열린다.
이 연극은 관객이 단순히 극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주인공들의 갈등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 결말을 제시하지 않고 극이 마무리된 뒤, 관객들은 준비된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인공의 심리를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토론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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