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드러내고, 연극으로 사회와 소통하고 연대하는 프로젝트 ‘제2회 고래 단막극 페스티벌’이 7월 3일부터 6일까지 예술공간 혜화에서 열린다.(평일 7시 30분, 토요일 2, 6시, 일요일 3시 러닝타임 100분)
이번 페스티벌에는 두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정원 작가, 류이향 연출의 ‘비정상적 용서에 대하여’는 성폭력 피해 경험을 바탕으로 웹툰을 그린 작가와 인터뷰하려고 찾아온 기자 사이에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드러낸다.
김일경 작가, 손아진 연출의 ‘땅속 쉼터의 푸른 점’은 경비원과 정체불명 존재들의 대화로 현실과 환상이 부조리하게 뒤섞이는 상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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