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물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나만의 특별한 정원을 가꿔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창작의 정원’이 5월 30일부터 2026년 3월까지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에서 열린다.
전시와 연계한 워크숍은 5월 30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사진, 시각, 전통, 인형극, 그림자 연극 5개 장르를 각 2회씩, 총 12회차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5월 30일에는 슬로우파마씨의 특별 워크숍이 진행된다. ‘꽃이 머무는 시간’을 주제로 자연에서 온 식물과 꽃을 활용해 나만의 정원 액자 오브제를 만들어보는 체험이다. 모든 워크숍은 서울시민예술학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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