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색채의 마술사 앙리마티스 레플리카’전이 8월 31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전시 작품은 특수 제작된 레플리카(모조품)로 꾸며졌다. 전시 공간은 작가의 삶의 여정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앙리 마티스는 야수파 (Fauvism)의 창시자이자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와 함께 20세기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이다. 가정이나 인물을 주제로 지중해 특유의 활기를 작품에 담았으며 판화, 일러스트, 섬유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했다. 야수파는 강렬한 색채와 대담한 붓 터치가 특징이다. 자연의 색에 구애받지 않고 원색을 공격적으로 사용해 캔버스에 폭발적인 감정을 만들어낸다.
자세한 전시 내용은 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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