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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뉴스 동동/전시

[전시] 앙리 마티스와 함께하는 미술피서 ‘색채의 마술사 앙리마티스 레플리카’전

붉은 마드라스 두건 The Red Madras Headdress(1907)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색채의 마술사 앙리마티스 레플리카’전이 8월 31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전시 작품은 특수 제작된 레플리카(모조품)로 꾸며졌다. 전시 공간은 작가의 삶의 여정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앙리 마티스는 야수파 (Fauvism)의 창시자이자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와 함께 20세기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이다. 가정이나 인물을 주제로 지중해 특유의 활기를 작품에 담았으며 판화, 일러스트, 섬유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했다. 야수파는 강렬한 색채와 대담한 붓 터치가 특징이다. 자연의 색에 구애받지 않고 원색을 공격적으로 사용해 캔버스에 폭발적인 감정을 만들어낸다. 

자세한 전시 내용은 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악(1939)

 

이카루스(재즈북)

 

춤2(1910)

 

목련이 있는 정물(1941)

 

삶의기쁨(1906)

 

사과(1916)

 

서커스(재즈북)

 

열린 창 콜리우스(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