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피, 정정엽 작가의 2인전 ‘숨어서 숨쉬는 작가 연합’전이 5월 28일부터 6월 28일까지 누크갤러리에서 열린다.
이피 작가는 몸의 작용과 그리기라는 행위 사이에서 일어나는 차원의 전도와 교환을, 정정엽 작가는 먹는 곡식이자 생명을 담고 있는 씨앗에서 발견하는 여성의 노동을 페인팅과 드로잉으로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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