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의 몸에 공존하는 이중의 삶을 기록한 최모민 작가의 ‘Two Hands’전이 6월 28일까지 드로잉룸에서 열린다.
최모민 작가는 그림을 그리는 손과 노동하는 손, 감각하는 손과 살아내는 손 사이의 간극을 화면 위에 겹겹이 쌓으며, 회화가 단지 이미지를 담는 그릇이 아니라 존재의 조건과 감각을 드러내는 장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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