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자와 회화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조형미를 선보이는 이산오 작가의 ‘변환깃(Eclipse Plumage)’전이 5월 17일까지 드로잉룸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드로잉룸이 매년 주최하는 신진작가 전시지원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산오 작가는 삶과 죽음, 시작과 끝의 경계에 선 ‘새’를 형상화해 인간 존재의 의미를 탐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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