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 산수유 10주년 기념 공연 ‘12인의 성난 사람들’이 5월 2일부터 25일까지 대학로 민송아트홀 2관에서 열린다.
‘12인의 성난 사람들’은 친부 살인의 피고로 법정에 서게 된 16세 소년의 유무죄를 가리는 배심원들의 이야기다. 1954년 미국의 각본가 레지날드 로즈가 CBS 방송국의 TV 앤솔러지 시리즈의 일환으로 쓴 법정 드라마로, 1955년 처음 연극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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