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적 세계관 안에서 비명자의 고통과 인간의 집착을 깊이 있게 성찰한 연극 ‘비명자들 3막-나무가 있다’가 11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비명자들 3막-나무가 있다’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고래, 혐오의 물결을 거슬러’의 3년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는 김동완, 김대진, 박윤정, 홍상용, 사혜진, 장원경, 문종철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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