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입양의 갖가지 문제점을 공론화하는 연극 ‘홀로’가 11일부터 17일까지 씨어터 쿰에서 열린다. 이 연극은 엄마이자 동시에 딸인 두 여자의 상처와 아픔을 형상화하면서 해외입양에 관해 진지한 물음을 던진다.
해외입양은 보통 버려진 아이들의 희망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다르다. 해외입양 후 가정과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는 문화적 차이와 정체성의 혼란은 입양아들이 직면하는 대표적인 어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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