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세상의 이야기를 통해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의 진지한 자성을 촉구하는 연극 ‘고딩만담’이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동숭무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며 무시하는 삶의 자세를 세 가지 에피소드로 성찰한다. 독선에 빠지지 않고, 소위 꼰대라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타인의 의견을 포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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