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현실적인 회화로 자연의 신비와 삶의 순환을 표현한 조로사 작가의 개인전이 7월 5일부터 갤러리 이즈에서 열린다.
조로사 작가는 꽃이나 나무 같은 대상을 일상적인 공간이 아닌 하늘이나 바다와 같은 낯선 공간에 투명한 거품과 함께 연출해 부유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생명력과 그것을 드러내는 에너지를 초현실적인 회화로 풀어낸다.


'문화예술뉴스 동동 > 전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시] 간토대학살 100년 은폐된 학살, 기억하는 시민들 (0) | 2023.08.03 |
|---|---|
| [전시] 젊은 작가의 재치 돋보이는 김민수, 로지은 작가의 ‘허밍’전 (0) | 2023.07.06 |
| [전시] 신기루로 형상화한 이면, 김민조 ‘당신이 신기루인 줄 알았어’ (0) | 2023.06.22 |
| [전시] 장애 예술 조명한 한캐나다 수교 60주년 기념 ‘모두의 어떤 차이’전 (0) | 2023.06.20 |
| [전시] 신체 움직임 시각화한 정찬민 작가의 ‘행동부피(Mass Action)’전 (0) | 2023.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