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력과 재치 가득한 김민수, 로지은 작가의 ‘허밍(humming)’전이 7월 5일부터 29일까지 드로잉룸에서 열린다.
로지은 작가는 먹과 분채로, 김민수 작가는 아크릴, 유화, 스티커 등으로 자신의 작품세계를 경쾌하고 흥미롭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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