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을 색을 기록하고 수집하는 박은영 작가의 ‘색과 단어의 무게’전이 5월 24일부터 6월 17일까지 갤러리 진선에서 열린다.
전시 제목에서 무게는 박은영 작가가 색의 질량에 대해 고민한 흔적이다. 박 작가는 색에도 질량이 있다고 생각하며 색이 가진 무거움과 가벼움 사이를 고찰한다.


'문화예술뉴스 동동 > 전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시] 헝가리 두 소녀의 80년 ‘나의 하루 이야기-헝가리에서 온 사진’ (0) | 2023.05.31 |
|---|---|
| [전시] 환경 주제로한 ‘KF XR 갤러리’ 개관전 ‘창백한 푸른 점’전 (0) | 2023.05.17 |
| [전시] 강건 유현경 작가의 교차하는 언어의 시간 ‘double-ended’전 (0) | 2023.05.17 |
| [전시] 김다빈, 김우경 작가의 대화와 사유의 공유 ‘이름 없는 어떤 별’전 (0) | 2023.05.14 |
| [전시] 요이 하이드로 페미니즘, ‘내가 헤엄치는 이유(Why I Swim)’전 (0) | 2023.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