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체와 평면을 오가며 작업하는 강건 작가와 회화를 주 매체로 하는 유현경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double-ended’전이 5월 26일부터 6월 23일까지 누크갤러리에서 열린다.
‘double-ended’는 양 끝이 비슷하거나 앞뒤 구분이 없는 경우를 의미한다. 서로 다른 작업이지만 두 작가의 작업이 결국 개념적으로는 하나의 몸처럼 읽힐 수 있음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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