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어의 가치와 소통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오해·오역·오독의 시(Misunderstood·Mistranslated·Misread Poem)’전이 3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신한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김샨탈, 우주언, 이주영 작가의 회화, 영상, 설치 작품 20여 점이 소개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갤러리 홈페이지를 참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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