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태어난 인간이 필연적으로 맞이해야만 하는 보편적인 시간의 흐름을 생각해 보는 두산인문극장 기획전 ‘눈은 멀고’전이 4월 19일부터 5월 20일까지 두산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늙어가면서 신체의 모든 기관이 점진적으로 기능을 잃어가는 상황과 주어진 일상 속에서 아득히 먼 감각으로 존재하는 죽음에 대해 고찰한다.
참여 작가는 구나, 장서영, 전명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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