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두 번째 '누크갤러리 공예 살롱전'이 3월 17일부터 4월 8일까지 누크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2018년부터 평창동 공간에서 전시했던 작가들을 소개한다.
첫 번째 '누크갤러리 공예 살롱전'은 2018년 전시공간을 평창동으로 이전한 뒤 삼청동에 있던 5년 동안 공예전시에 참여했던 작가들을 소개했다.
누크갤러리는 2013년 삼청동에 문을 연 뒤 2018년 평창동으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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