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제23회 사랑의 음악회 – 공감의 선율’

2026. 4. 9. 14:16문화예술뉴스 동동

제23회 사랑의 음악회 – 공감의 선율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공연 ‘제23회 사랑의 음악회 – 공감의 선율’이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서울 코웨이물빛합창단을 비롯해 역대 수상팀인 경기 하남시장애인합창단, 서울 액티브합창단, 인천 예그리나합창단, 서울 푸르나메합창단과 비장애인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아울러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펠리체 예술단과 나눔챔버 오케스트라, 비장애인 연합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펼쳐지며, 발달장애 첼리스트 이찬주, 피아니스트 서형민,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연의 다양한 협연 무대가 더해진다.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공연 관람을 위한 티켓은 네이버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휠체어 이용객은 전화로만 예매 가능하다. 공연 종료 후에는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의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