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게스트하우스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으로 현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창작 세미뮤지컬 ‘님만헤민 게스트하우스’가 9월 13일부터 29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김장동, 선정화, 김자미, 이재섭, 오정민 배우가 출연한다.
'문화예술뉴스 동동 > 공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극] 자신의 존재 규명하고 경계 허무는 과정 탐구하는 ‘코다’ (1) | 2024.09.26 |
|---|---|
| [연극] 깊은 연민과 울림 불러일으키는 지공연 협동조합 ‘반야 삼촌’ (0) | 2024.09.15 |
| [콘서트] ‘열애’의 영원한 디바 윤시내 생애 첫 단독 콘서트 (3) | 2024.09.04 |
| [연극] 주관적 진실과 다른 객관적 진실에 관해 질문을 던지는 연극 ‘탓’ (0) | 2024.08.28 |
| [무용] 한강 배경으로 펼쳐지는 발레, 오페라 ‘한강노들섬클래식’ (0) | 2024.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