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톤 체홉의 ‘반야 삼촌’을 각색한 지공연 협동조합의 초연작 ‘반야 삼촌’이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에서 열린다.
이 연극은 세대 간의 갈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인간관계와 사랑, 삶의 무게와 존재의 허무함을 드러내며 다양한 사색과 재미를 선사한다.
각색과 연출은 장봉태가 맡았고 임향화, 권남희, 김성일, 엄태옥, 장용철, 윤상호, 송경아, 윤재진, 이장훈, 최담, 오인순, 허인영, 박신운, 윤원재, 이여진, 김은호, 전수진 배우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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