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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뉴스 동동/공연

[음악극] 예산 삭감에도 ‘지속(Sustainability)’되는 제23회 의정부음악극축제

제23회 의정부음악극축제 포스터



제23회 의정부음악극축제가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의정부예술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천년 경기의 찬란한 미래를 기원하는 춤의 잔치, 경기도무용단의 ‘경기회연(京畿會宴)’이다. 이 공연은 5월 17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다. 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무료 관람 신청을 받고 있으며,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권을 배부한다.

개막 공연에 이어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는 금관악기 트럼펫, 베이스트롬본, 호른, 트롬본 연주자로 구성된 ‘KBS 교향악단 금관 5중주단’의 공연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음악극축제 공식초청작 ‘긴긴밤’, KBS교향악단 수석 팀파니스트였던 이영완을 중심으로 한 ‘카로스타악기앙상블’의 연주,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의 ‘포도부장 놀이/애사당 법고놀이’, 오퍼스심포니오케스트라의 ‘오퍼스브라스앙상블’, 어쿠스틱밴드 이상한술집의 ‘어쿠스틱 소풍’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자세한 축제 정보는 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