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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뉴스 동동/공연

[연극] 변두리 사진관에 모인 한 가족의 자살 소동극 ‘가족死진’

가족사진 포스터


도시 변두리 허름한 골목에 위치한 ‘추억관’이라는 사진관에서 벌어지는 휴먼 코미디 연극 ‘가족死진’이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대학로 동숭무대소극장에서 열린다. 

이 연극은 김성진이 극본을 쓰고 연출했다. 민병욱, 이성순, 김성태, 류지훈, 권겸민, 명인호, 안동기, 김남호, 박인서, 박소연 배우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