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변두리 사진관에 모인 한 가족의 자살 소동극 ‘가족死진’
2024. 4. 29. 21:53ㆍ주목할 만한 문화예술 콘텐츠

도시 변두리 허름한 골목에 위치한 ‘추억관’이라는 사진관에서 벌어지는 휴먼 코미디 연극 ‘가족死진’이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대학로 동숭무대소극장에서 열린다.
이 연극은 김성진이 극본을 쓰고 연출했다. 민병욱, 이성순, 김성태, 류지훈, 권겸민, 명인호, 안동기, 김남호, 박인서, 박소연 배우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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