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속성과 영원함을 상징하는 대나무를 소재로 다양한 혼합 매체 기법을 사용해 작업하는 이승 작가의 ‘BAMBOO’전이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장은선갤러리에서 열린다.
이승 작가는 한국문화를 상징하는 대나무와 서양적인 기법을 결합해 문화적 다양성과 융합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는 현재 롱아일랜드 대학교 미술 교수로 재직중이며, 재미교포 현대미술가로 왕성한 작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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