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물품 특별전 ‘회억정원’이 5월 5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세월호 선체에서 나온 유류품을 활용한 창작예술작품 6점과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2학년 학생 37명이 사용했던 유류품과 그에 담긴 이야기가 소개된다.
회억(回憶)은 독일철학자 발터 벤야민으로부터 제기된 개념이다. 단순한 과거 회상의 기억이 아니라 현재를 사는 우리들의 연대와 실천의 기억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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