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를 사진으로 기록한 CCPP 기후환경 사진 프로젝트 ‘컨페션 투 디 어스’전이 9월 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갤러리 신당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 이대성, 미국 닉 브랜트, 영국 맨디 바커, 독일 톰 헤겐과 잉마르 비욘 놀팅 사진작가의 작품이 소개된다.
CCPP는 Climate Change Photo Project의 약자다. 전시 작품은 CCPP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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