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딱하고 차가운 소재인 돌로 인간과 자연의 모습을 조화롭고 따뜻하게 담아낸 김재호 작가의 ‘설레임’전이 4월 3일부터 18일까지 장은선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현대인의 동경과 희망을 표현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힘을 강조한 김재호 작가의 작품 25점이 선보인다.
김 작가는 단원미술대전에서 대상, 위안부 나눔의 집 조각 공모에서 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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