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픔을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복희씨’가 12월 7일부터 17일까지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싱글맘 복희와 그 주변 사람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을 다룬다. 차갑지만 서정적인 분위기로 현실의 문제를 예리하게 고발한다.
'문화예술뉴스 동동 > 공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극]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념 4월 연극제 ‘언제나 봄 D+3650’ (0) | 2024.03.15 |
|---|---|
| [음악회] 장애-비장애 음악가와 관객 함께하는 ‘모두뮤직페스타’ (0) | 2024.03.14 |
| [연극] 신파의 과거와 현재, 한국 연극의 역사성 고찰 ‘신파의 세기’ (0) | 2023.11.29 |
| [무용] 서울무용센터 입주예술가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작업공유회’ (0) | 2023.11.24 |
| [연극] 색다른 3色 연극 무대 ‘이어달리기’ (1) | 2023.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