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파의 과거와 현재 살피면서 한국 연극을 역사적으로 고찰한 연극 ‘신파의 세기’가 11월 28일부터 12월 17일까지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열린다.
‘신파의 세기’는 가상의 중앙아시아 신생 자립국 ‘치르치르스탄’의 국민문화 진흥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외국인 배우가 입찰 과정의 시연 형식으로 신파를 재현하는 극중극 형식의 작품이다.
'문화예술뉴스 동동 > 공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음악회] 장애-비장애 음악가와 관객 함께하는 ‘모두뮤직페스타’ (0) | 2024.03.14 |
|---|---|
| [연극] 아픔을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복희씨’ (0) | 2023.11.29 |
| [무용] 서울무용센터 입주예술가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작업공유회’ (0) | 2023.11.24 |
| [연극] 색다른 3色 연극 무대 ‘이어달리기’ (1) | 2023.11.24 |
| [콘서트] 홍대 인디 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3 씬디프레젠트 Vol. 9’ (0) | 2023.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