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10주기를 기념하는 4월 연극제 ‘언제나 봄 D+3650’이 4월 5일부터 28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별무리 극장과 보노마루 소극장에서 열린다.
4월 연극제 ‘언제나 봄 D+3650’은 세월호 참사 추모와 참사 이후 우리가 성찰해 왔던 의미와 가치, 약속을 연극예술로 전하려고 마련됐다.
이번 연극제에는 4.16 가족극단 노란리본을 비롯해 서울, 안산, 대전,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극단들이 참여해 전석 무료공연으로 진행된다.
관람 티켓은 네이버 예약하기 또는 전화예약(031-402-7555)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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