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Shinhan Young Artist Festa) 그룹 공모전에 선정된 손희민, 이산오, 임희재 작가의 ‘Vitarium’전이 11월 14일부터 12월 23일까지 신한갤러리에서 열린다.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 는 젊은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시작된 신한갤러리의 아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대표 프로그램이다.
전시 제목 ‘Vitarium’은 생명을 뜻하는 라틴어 ‘Vita’ 와 장소를 일컫는 접미사 ‘- Rium’의 합성어다.
손희민, 이산오, 임희재 작가는 ‘삶’에 대한 강렬한 욕망을 자신만의‘Vitarium’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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